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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홍이 진행하는 레트로 타이완

프로그램 알림 메시지

2021.05.11
타이완의 원조 댄싱퀸 ‘췌이 타이 징’

레트로 타이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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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7
타이완 스테이크의 역사

레트로타이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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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타이완 최초의 공영시장 ‘시먼홍러우’

타이베이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심지이자 젊은의 거리의 대명사인 시먼딩. 지하철 시먼딩역 1번 출구에서 나와 신호등을 건너고 왼편에 위치한 파출소를 지나서 도보로 30초를 걷다보면 왼편으로… 시먼딩의 현대식 콘크리트와 화려한 네온사인이 가득한 건물들과 대비되는 붉은 벽돌의 건축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시먼딩의 붉은 건물이란 뜻을 가진 ‘시먼홍러우西門紅樓’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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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최연소 인간문화재 ‘두 전 하오’

일찍이 외세의 침략이 많던 타이완 북부 항구 도시 지룽基隆은 17세기 초에는 스페인인들이 이 곳으로 진출한 이후부터  네덜란드인, 정성공이 이끈 군대의 거점이기도 했습니다. 설상가상 1895년에는 일본이 지룽에 상륙했죠. 외세 뿐만 아니라 지룽으로 이주해온 한인들 간의 기싸움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건너온 장저우인과 췐저우인들은 ‘내가 더 좋은 땅을 차지하겠다’, ‘이 사업은 우리 장저우인 먼저 시작했다, 그러니 췐저우 너희가 포기해라’ 등 지룽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토지, 사업, 농업 등의 일로 이 두 세력은 불꽃튀는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특히 청나라 함풍제 시기였던 1850년대 초 장저우인과 췐저우인들 사이에 잔혹한 싸움이 벌어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두 세력 간의 유혈사태는 쉬이 가라 앉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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