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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투수 브리검 이달 말 히어로즈로 이적

  • 2021.04.15
스포테인먼트
웨이취안(味全) 드래곤팀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Jake Brigham). -사진: CNA DB

현재 타이완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투수가 한국 프로야구에 스카웃 된다.

타이완 프로야구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Jake Brigham)은 올해 웨이취안(味全) 드래곤팀에 입단한 후, 현재 5경기의 선발 투수로서, 3승1패, 방어율 0.63의 대단한 억제력을 기록한 선수이다.

한국 연합뉴스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한국 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미화 48만불, 인센티브 5만불로 제이크 브리검과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중화 프로야구 웨이촨(味全) 드래곤팀 감독 런중지에(任中傑)는 이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브리검은 앞으로 2경기 내지 3경기 더 출전할 수 있으며 오는 4월30일에 드래곤팀에서 이탈하게 된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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