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향연으로 추수감사

  • 2020.09.03
  • jennifer pai-白兆美
원주민의 고향 타이둥에서 10월24,25일 츠상추수벼이삭예술제 거행 예정

2020 츠상 추수 벼이삭 예술제 – 타이완 원주민 노래와 춤,  하늘과 땅에 감사하는 제전

매년 가을에 거행되는 츠상(池上, 타이완 동부 타이둥현-臺東縣 소재) 추수 벼이삭 예술제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타이둥 츠상에서 거행된다.

주최당국 타이완 하오 기금회(Lovely Taiwan Foundation, 臺灣好基金會)는 2일 타이베이에서 츠상 추수 이벤트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벼이삭 예술제에 출연하는 음악인 명단을 공개했다.

성푸이, 루광중, 장전위에, 아이이량, 아린, 체즈단 등 음악인이 황금빛 벼로 둘러싸인 무대에서 음악으로 천지와 대자연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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