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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i 중앙방송국당대예술관, 타이완 현대미술을 한국어로 해설할 예정

  • 2021.12.05
문화 탐방
1921년에 낙성해 원래 학교로 쓰여졌던 현 타이베이당대예술관(MoCA Taipei). -사진: jennifer pai

타이베이당대예술관은 위드코로나시대에 타이완의 한국어 관람객을 위해 한국어 특별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베이당대예술관(MoCA Taipei) 개관 20주년 '멀티버스', '지나간 순간들' 특별전시가 2021년11월20일부터 2022년1월23일까지 열린다. -사진: MoCA제공)

타이베이시의 현대미술관-타이베이당대예술관(MoCA, 관장 뤄리전-駱麗真)은 올해(2021년)로 개관 20주년을 맞는데, 비록 코로나 19가 완전히 퇴치되지 않아 외국 관광객의 입국이 불가능하지만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전시에서 타이완 내 한국인과 한국어를 사용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전문가 해설 활동을 마련했다.

타이베이당대예술관의 메인 전시에서는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별 해설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외국어를 구사하는 전문가 해설을 통해 외국인 관람객들로 하여금 예술 창작가의 관심사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도모하고 현장에서 각종 예술 활동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어 전문해설은 오는 12월26일(일)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1시간30분 동안 진행되며, 해설 주제는 【멀티버스-宇宙多重】와 【지나간 순간들-過站不停】의 두 가지 시리즈 전시이다. 타이완 현대미술 작품은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지 타이베이당대예술관에서 직접 만나보시기를 권한다.-白兆美

타이베이당대예술관 【멀티버스】 【지나간 순간들】  전시 - 한국어 관람객을 위한 - 전문가 해설 이벤트에 참가희망하시는 분은 아래를 링크하시어 사전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https://ppt.cc/fvZl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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