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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작가 추천 타이완 여행지

  • 2022.11.08

대만과 한국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

2022.11.08.

-진행: 노혁이, 백조미

-노 작가 추천 타이완 여행지-

1. 화렌, 바이양폭포, 계곡 올라가기.
2. 삼선대, 타이동
3. 컨딩(바이샤완, 涵碧亭)
함벽정은 전라북도 익산에 함벽정이라는 것도 있다. 함벽이란 푸른 빛이 감도는 맑은 물을 담고 있다는 뜻. 그야말로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4. 타이난. 400년된 골목길. 특히 우육탕. 우육면과 다르다.
5. 타이중을 지나서 칭칭농장, 우링, 3275미터까지 차로 갈 수 있는 곳. 여기까지 사이클을 타고 가는 사람들도 있다. 타이중에서 화련을 잇는 산악도로는 한국의 사이클링 동호회에서도 아주 유명한 성지 같은 곳.
6. 란위와 뤼다오. 란위도 좋지만 쾌속선 2시간, 뤼다오는 1시간. 란위는 기본적으로 외지인이 땅을 살 수 없다고 들었다. 원주민에게 렌트를 해야한다. 숙소와 식당을 포기해야하는 곳이 란위.
7. 지룽위. 방문객이 한정되어 있어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하는 곳.
8. 이란, 린메이스판. 林美石磐步道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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