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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i 중앙방송국Rti 중앙방송국아리송한 표현 ‧ 해결사 - 도마안연_지인지면부지심_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 2022.01.08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 2022.01.08.

-점잔은 척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사자성어 도모안연과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뜻의 지인지면부지심

 

道貌岸然

도모안연-따오마오안란

: 점잔은 척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

출처: 당나라 돈황(敦煌)변문(變文) 작품 〈유마힐경강경문《維摩詰經講經文》〉, 유마힐은 석가모니의 재가제자임.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ㄉㄠˋ/ dào /따오(4)

:ㄇㄠˋ/ mào /마오(4)

:ㄢˋ/ àn /안(4)

:ㄖㄢˊ/ rán /란(2)

 

知人知面不知心

지인지면부지심-쯔런쯔몐뿌쯔신

: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른다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뜻과 유사한 숙어.

출처: 원나라. 희곡(戲曲)작가 상중현(尚仲賢, 생몰미상) 잡극 <단편탈삭《單鞭奪槊》>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ㄓ/ zhī /쯔(1)

:ㄖㄣˊ/ rén /런(2)

:ㄓ/ zhī /쯔(1)

:ㄇ一ㄢˋ/ miàn /몐(4)

:ㄅㄨˋ/ bù /뿌(4)

:ㄓ/ zhī /쯔(1)

:ㄒㄧㄣ/ xīn /신(1)

 

오늘의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不要容易相信別人,知人知面不知心。

(부야오 롱이 샹신 볘런, 쯔런쯔몐뿌쯔신)

뜻: 사람을 너무 쉽게 믿지 말아라,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르는 것이다.

(不要부야오 容易롱이 相信샹신 別人볘런,知人知面不知心쯔런쯔몐뿌쯔신。)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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