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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i 중앙방송국Rti 중앙방송국아리송한 표현 ‧ 해결사 - 2021-09-25

  • 2021.09.25
아리송한 표현 ‧ 해결사
당나라 '궁악도'. -고궁 사이트 캡쳐 pai

아리송한 표현 해결사 – 2021.09.25.

-‘지음’, ‘지기’로도 표현되는 ‘고산유수’와 ‘관포지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뉨.

 

高山流水

고산유수-가오산류수이

: 높은 산과 흐르는 물 / 풍류의 곡조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면 알지 못할 극히 미묘한 거문고의 가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지음(知音)이라고도 함 / 자기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자기의 가치를 알아주는 참다운 친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지음(知音) 지기(知己)라고도 말함

출처:  <열자. 탕문《列子.湯問》>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高: ㄍㄠ /  gāo / 가오(1)

山: ㄕㄢ  / shān / (1)

流: ㄌㄧㄡˊ /  liú / (2)

水: ㄕㄨㄟˇ  / shuǐ / 수이(3)

 

管鮑之交

관포지교-관빠오즈자오

: 아주 친한 친구 사이 /지기(知己)

출처: <사기. 관안열전>《史記〈管晏列傳〉》

 

발음주음부호/한어병음/한국어(괄호 안은 성조)

管: ㄍㄨㄢˇ  / guǎn / (3)

鮑: ㄅㄠˋ bào 빠오(4)

之:  / zhī / (1)

交: ㄐㄧㄠ jiāo / 자오(1)

 

오늘의  마디(괄호 안은 한국어 발음):

我與他興趣相投,如高山流水般的知音好友。

(워 위 타 싱취 샹터우, 루 가오산류수이빤더 즈인 하오요우.)

뜻: 나와 그는 취미도 같아 고산유수와도 같은 지음의 친구이다.

(我워 與他위타 興趣싱취 相投샹터우,如루 高山流水般的가오산류수이빤더 知音즈인 好友하오요우。)

진행: 뤼쟈잉, 노혁이, 백조미

해설: jennifer pai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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