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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타이베이서 개최

  • 2020.10.20
臺韓. 在臺灣한인사회. 한반도. 양안관계 및 시사평론
타이완 옥타가 주최한 2020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이 10월16일부터 18일까지 타이베이에서 거행됐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 옥타 김규일 신임회장은 16일 개막식 개회사에서 ‘2020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아시아 21개 지회들과 경합하여 타이완에서도 단독 개최하게 된 것이 월드옥타 타이완지회에서 추진한 수많은 일들 가운데 가장 의미있고 보람된 일 중의 하나라며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더욱이 이번 무역스쿨의 교육생들은 타이완에서 처음 개최되는 글로벌 창업 차세대 무역스쿨의 ‘1기생’임을 결코 잊지 말 것을 강조했다.

임병옥 중화민국한인회 전임회장은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타이완의 한인 100년사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 2020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타이완에서 처음 개최하는 것에 대해 그 의미를 높이 사야 한다고 말했다.

3일 간의 일정 중 가장 많이 기대되는 17일 세미나는 4부로 나뉘어 세션 1에서는 강현빈 라인 플러스 (LINE PLUS CORP.) 부사장이 ‘LINE4OKTA- 비즈니스와 라인 접목하기’라는 제목으로, 세션 2는 주만우 고고룩 최고경영관리임원이 ‘타이완에서의 인터넷 비즈니스 기회’라는 주제로, 윤정훈 옥타 타이베이지회 부회장은 세션 3에서 ‘비즈니스 실무, 성공과 실패담 그리고 OKTA 100% 활용’을 주제로, 세션 4는 박철 코트라 타이베이 무역관 관장의 ‘한국 히트상품으로 본 소비 트랜드’에 대해 강연했다.

타이완에서 처음 개최되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에서 교육을 받는 교원들의 태도는 타이완 옥타에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진지하고 열성적이었다. 짧은 기간이지만 최고의 강사들을 초빙하여 집중적으로 공부한 만큼 그들의 성과도 한눈에 발견할 수가 있었다. 각 조별로 그동안 배운 것을 실질 비즈니스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연구 토론하여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차세대 스타트업, 타이완 옥타가 주최한 차세대 창업 무역스쿨은 젊음의 활기와 미래 비전, 희망으로 가득찬 배움터였다. -jennifer pai

프로그램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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