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한국 중소기업이 협력해 타이완에서 공익활동

  • 2020.09.20
  • jennifer pai-白兆美
타이완-한국 중소기업이 함께 타이완에서 공익활동 펼쳐. -사진: jennifer pai

코트라 타이베이 무역관에서 타이완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자 하는 한국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9월 16일 노인 복지시설에 한국 ‘코메가’와 타이완의 바이어 왕성(旺陞)사가 협력해 건강에 좋다는 생-들깨기름을 기증했다.

시설 내에서 타이완에 오신 지 40년이 넘는 한국어를 하시는 어르신을 만나게 되어 잠시 이야기를 나뉘었다. 빨리 나아서 시설에서 나가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셨다.

수십 년 동안 끊임없이 적극적으로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왕성(旺陞)사 천완왕(陳萬旺) 회장은 10대의 어린 나이 때부터 이미 기부를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시설 부주임 리엔위안전(連苑真)은 정부에서 롱텀케어 2.0 정책을 실시하며 시설에 대해 많은 지원을 해준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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