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국경일 퍼포먼스

  • 2020.10.14
  • jennifer pai-白兆美
총통부 상공을 지나가고 있는 공군 F-16V전투기, 선더-타이거 편대. 사진은 건국 109주년 쌍십절 경축대회 리허설 화면으로 10월 7일에 촬영한 것이다..

중화민국 건국 109주년 국경일 경축대회에서 국군의 각종 퍼포먼스는 총통부 앞 광장과 중계방송 시청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군 F-16V 전투기는 처음으로 국경일 행사에 참여를 하여 가장 큰 주목을 끌기도 했다. 헌병 쾌속반응부대는 중형 오토바이를 타고 완전 무장한 편대 공연을 펼쳤고, 선더-타이거 부대는 총통부 상공을 날며 홍.백.남 3색의 연기를 뿜으며 국경일의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10월 10일 쌍십절 국경일 경축 행사 중의 국군 퍼포먼스 모음을 영상에 담았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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