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최전방의 주둔 군인들 위해 빚어진 “진먼고량주”… 양안회담 만찬주로

랜선미식회시간입니다~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그해… 벨기에의 플랑드르 평원에서는 90m를 사이에 두고 독일군과 영국군이 참호 속에서 대치했습니다. 몇 개월이면 끝날 것이라 여겨진 전쟁은 수개월 동안 제자리걸음이었죠. 우위를 가릴 수 없는 치열한 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