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i 중앙방송국

이냉치냉(以冷治冷), 녹두 슬러시 ‘뤼더우빙사綠豆冰沙’

랜선미식회시간입니다.학창시절, 하교길 신촌 현대 백화점 앞 포장마차에서 친구랑 사이좋게 나눠먹던 떡볶이의 맛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떡볶이의 영원한 단짝 슬러시도 말이죠. 국물맛이 끝내주는 떡볶이랑 목에 넘어가는 그 액체도 아니고 고체도 아닌 오렌지맛 슬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