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자민당 총재 당선, 외교부: 타이완-일본 긴밀한 우호관계 발전 기대

  • 2020.09.14
  • jennifer pai
스가 요시히데(菅義偉)일본 내각 관방장관이 14일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총재로 당선되어 차기 일본 총리가 된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일본 내각 관방장관이 14일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총재로 당선되어 차기 일본 총리가 된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14일 스가 요시히데의 당선을 축하하는 동시에 자민당은 그의 영도 아래 날로 발전하며 타이완과 일본 간의 우호 관계 또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어우쟝안(歐江安) 대변인은 이날 ‘스가 요시히데 총재는 관방장관 임기 내에 수 차례 타이완과 일본 양국은 자유,민주,인권,법치 등 기본 가치를 공유하며 양국은 중요한 파트너이자 소중한 벗’이라고 밝혔으며 또한 타이완의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 참여를 지지한다고 표명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일본 자민당과 타이완과는 오랜 교류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자민당 청년국은 매년 대표단을 구성해 타이완을 방문하며 양국간 우호 증진을 위해 힘쓰며 쌍방 교류를 추진하는 주요 채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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