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유일의 한국어로 진행하는 불교 사찰-홍법원

  • 2020.09.10
  • jennifer pai
홍법원은 타이완 유일의 한국어로 진행하는 대한불교조계종 해외 사찰이다. -사진: jennifer pai

타이완 유일의 한국어로 진행하는 불교 사찰(법당,도량)이 있다. 타이베이 인근 신베이시(新北市) 신디엔(新店) 주택가에 소재한 홍법원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재화(在華-타이완 주재) 홍법원은 1980년 전 동국대학교 교수 법산 스님이 타이완으로 유학왔을 때 개원을 했다. 초기에는 법산 스님 개인 생활을 위한 인법당(人法堂) 규모의 작은 공간으로 시작을 하였는데 현지 한인사회의 불자들이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법회도 보게 되었고, 또한 타이완으로 불교 공부를 하기 위해 온 스님들과 불자 한국 교민들의 수행도량이자 지대방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홍법원은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금요일 오전 10시30분에 정기법회를 봉행하고, 신년법회, 봉축일법회, 100일기도, 영가기도, 참선법회, 1080배기도, 3000배기도도 봉행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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