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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온 단교에 관한 백악관 성명 ‘中 대외 원조는 표리 부동’ 환기시켜

  • 2023.03.26
  • jennifer pai
臺-온 단교에 관한 백악관 성명 ‘中 대외 원조는 표리 부동’ 환기시켜
(자료화면) 중화민국-미국. -사진: RTI 왕쟈오쿤王照坤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및 타이완주재 미국협회(AIT/T)는 오늘(3/26) 중화민국과 온두라스공화국의 외교관계 중단에 관해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은 성명에서 중국은 중화민국의 수교국들을 빼앗기 위해 약속했던 게 실천되지 못한 수많은 사례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미국은 타이완과의 왕래를 지속적으로 심화시키며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완은 믿을 수 있고 이념이 가까운 민주주의 파트너로서 타이완과의 파트너십은 전세계 각 국가들에게 현저하면서도 지속가능한 이익을 제공하고 있어서 미국은 모든 국가들이 타이완과의 왕래를 확대해 나가기를 강력히 고무하며 아울러 미국은 계속 선한 거버넌스, 투명과 법치의 편과 함께할 것이라고 미 백악관 성명에서 밝히며 국제사회가 타이완과의 교류를 심화하고 확대해 나갈 것을 고취했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미국 정부가 어려운 시기에 공정한 성명을 발표하며 중국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이 하루속히 중국의 대외 지원은 ‘표리부동’의 허구 본질과 이어지는 채무 함정에 빠질 것이란 것을 각성하도록 환기시켜준 데 감사을 표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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