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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대외무역협회 보복소비 기대, 타이완 업체의 말레이시아 진출 협조

  • 2023.02.10
  • 안우산
타이완대외무역협회 보복소비 기대, 타이완 업체의 말레이시아 진출 협조
타이완 대외무역협회(TAITRA)는 말레이시아 소매 및 프랜차이즈 협회와 비망록을 체결해 쌍방이 신회할 만한 플랫품을 구축하고 코로나 팬데믹 후 보복소비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며 타이완 업체의 말레이시아 진출에 협조를 제공할 것이다. - 사진: Rti

타이완 대외무역협회(TAITRA)는 오늘(10일)부터 13일까지 ‘2023 타이베이 국제 프랜차이즈 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국제 프랜차이즈 전시회의 주최사 ‘말레이시아 소매 및 프랜차이즈 협회’를 초청해 협력 비망록을 체결했다. 앞으로 쌍방이 신뢰할 만한 플랫폼을 구축해 양국 업체 간의 교류 및 협력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역협회 사무차장 리훼이링(李惠玲)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들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말레이시아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2022년 약 5%-6%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고 올해 경제성장률도 4.4%로 추정된다며, 현지 소매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고 일본과 한국의 브랜드가 이미 큰 성과를 얻었기 때문에 이번 협력을 통해 타이완 업체들이 말레이시아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훼이링은 ‘타이완의 버블티, 베이킹 업체들이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는 동시, 말레이시아의 업체도 바꿋떼와 같은 음식을 타이완으로 들여올 것이고 이러한 협력은 잘 준비해야 가능한데 앞으로 신뢰할 만한 플랫폼에서 협상할 수 있다면 상호 협력은 더욱 빠르게 추진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리훼이링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재편된 산업은 제조업 뿐만 아니라, 소매업, 요식업, 프랜차이즈 업체도 영향을 받고 있으며 예를 들어 타이완 TSMC가 미국과 일본에서 공장을 설립한 것은 타이완 비제조업의 미국과 일본 진출을 이끌 것이고, 향후 무역협회는 타이완 업체가 해외 진출 시 필요한 각종 협조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顏佑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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