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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지방선거] 지룽시장, 타이둥현장, 리엔쟝현장 후보자측 당선 선포

  • 2022.11.26
  • jennifer pai
[2022지방선거] 지룽시장, 타이둥현장, 리엔쟝현장 후보자측 당선 선포
11/26 오후 7시 현재 자체적으로 당선을 선포한 리엔쟝현 중국국민당소속 기호 3번 왕중밍(王忠銘, 상), 지룽시 중국국민당소속 기호 1번 시에궈량(謝國樑, 하좌), 타이둥현 중국국민당소속 기호 2번 라오칭링(饒慶齡, 하우, 사진 좌2)

11월26일 거행된 2022 지방선거 투표는 이날 오후 4시에 마감되어 곧바로 개표작업에 들어갔다.

타이베이시간 오후 7시 현재, 지룽시(基隆市), 타이둥현(台東縣), 리엔쟝현(連江縣) 지자체장 입후보 측에서 스스로 당선되었다고 선포했다.

자체적으로 이미 당선되었다고 선포한 3개 지방 입후보자는 지룽시 중국국민당소속 기호 1번 시에궈량(謝國樑), 타이둥현 중국국민당소속 기호 2번 라오칭링(饒慶齡), 리엔쟝현 중국국민당소속 기호 3번 왕중밍(王忠銘)이다.

지룽시는 시에궈량이 당선을 선포한 후 민주진보당소속 기호 3번 창스잉(蔡適應)이 선거캠프에서 패선했음을 인정하고 지지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타이둥현은 현임 현장 라오칭링이 전체 투표의 60% 이상의 득표율이 확인되면서 당선을 선포한 것이다.

리엔쟝현은 최전선 마주(馬祖)가 소재한 곳으로 본래는 푸졘성(福建)성 리엔쟝현이라고 불렀던 곳이다. 자체 당선을 선포한 왕중밍은 선거 후 마주의 사회 화합을 신속히 회복시키고 앞으로 마주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상 후보자 진영에서 당선을 선포하였으나 최종 정확한 결과는 중앙선거위원회 공고에 준한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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