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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외교 ‘G20서 한미일 및 미濠 정상 회견 때 타이완해협 평화안정의 중요성 재천명‘에 환영과 감사

  • 2022.11.17
  • jennifer pai
臺외교 ‘G20서 한미일 및 미濠 정상 회견 때 타이완해협 평화안정의 중요성 재천명‘에 환영과 감사
세계 주요 20개 국 모임 G20 정상회의가 11월15, 16일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거행되었다. -사진: G20 공식 홈페이지

6년의 공백 기간을 거친 후 호주 총리 앤서니 알바니즈 (Anthony Albanese)와 중국 국가주석 시지닝(習近平)이 일전(11/15)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행된 G20 정상회의에서 회동했다. 중국과 호주 국가원수가 만난 후 타이완과 호주 간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언론 질문에 중화민국 외교 대변인은 오늘(11/17) ‘타이완은 호주가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전 수호를 중요시한다는 입장을 중국 측에 전달한 것에 공감하며, 타이완과 호주는 모두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로 앞으로도 계속 쌍변 관계를 심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이 지난 13일 캄보디어 수도 프놈펜에서 거행된 제17차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의 쌍변 정상회의 및 윤석열 한국대통령, 후미오 기시다 일본 총리와의 한.미.일 3자 정상회의에도 모두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재천명한 데 대해 우리 외교부는 진심으로 환영과 감사하다고 전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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