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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코로나 19 확산, 지속적 둔화 추세

  • 2022.11.17
  • jennifer pai
타이완 코로나 19 확산, 지속적 둔화 추세
타이완 코로나 19 확산이 지속적으로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11월17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2만78명이 추가되어 지난주 동기 대비 9.9%가 하락하였고 연일 확산세가 둔화되는 수치를 보였다. 또한 이날 기준 해외유입사례는 49명이 추가했고, 코로나로 인한 신규 사망자는 77명이 늘어났다.

신규 국내발생사례 발생지는 타이완 22개 전체 지방에 분포되었고, 이중 수도권 신베이시가 가장 많았으며(3,316명), 남부 가오슝시(2,670명), 중부 타이중시(2,545명), 북부 타오위안시(2,115명), 남부 타이난시(1,949명), 수도 타이베이시(1,837)가 그 뒤를 이었는데 이들 6개 도시는 모두 직할시이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유입국으로는 태국(4인),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슬로바키아(각각 1명씩), 그리고 기타 41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이래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적 8,112,234명(국내발생사례 8,075,067명 / 해외유입사례 37,113명 / 기타 원인 54명), 코로나로 인한 사망사례는 누적 13,791명(국내발생 13,774명 / 해외유입 17명)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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