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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지방선거] 지자체장 여성 입후보

  • 2022.11.05
  • jennifer pai
[2022지방선거] 지자체장 여성 입후보
2022 지자체장 선거에 출마한 여성 입호부들 중에서 (상.좌) 신주시장 후보 선후이홍, (상.우) 신주시장 후보 가오홍안, (하.좌) 화리엔현장 후보 쿠라스 요타카, (하. 우) 타이베이시장 후보 황산산. -합성 사진: 각 입후보자 페이스북 캡쳐 및 CNA DB

[지방선거지자체장 선거 여성 입후보자 수와 당선 예측 수 모두 역사적 기록 경신 예상

-2022.11.05.-주간시사평론

(전략)

타이완 사회의 여성 지위는 아시아에서 으뜸이라 할 정도로 상당히 발전되어 총통 외에 기업계 최고 경영자 중에서도 여성이 많으며, 소상공인은 더더욱 여성의 활약이 크다. 타이완에서의 ‘우먼 파워’는 아주 익숙한 단어이자 일상이기도 하다.

2022년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성들도 적지 않다.

선거 관련 각종 이슈 가운데 [2022지방선거특집] 오늘(11/5) 주간시사평론에서는 우선 지자체장 선거에 출마한 여성 입후보자에 포커스를 맞춰 간단히 소개한다.

지자체장 선거 입후보자로 출마한 여성들은 타이베이시(臺北市), 타오위안시(桃園市), 타이중시(臺中市), 가오슝시(高雄市)를 비롯한 15개 시市/현縣의 수장 후보들이다. 전국 22개 현縣/시市에서 총 20명의 여성이 출마했는데, 이중 집권 민주진보당에서는 5명을, 제1야당 중국국민당에서는 10명을, 제2야당 타이완민중당은 3명을, 시대역량에서는 1명을 각각 추천했고, 정당 추천은 아니지만 정당의 지지를 받은 무소속 후보 여성 1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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