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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푸앙지가 본 타이완해협 위기

  • 2022.10.22
  • jennifer pai
르푸앙지가 본 타이완해협 위기
프랑스 시사 주간지 르푸앙(Le Point) 공식사이트에서 타이완해협 위기를 다룬 기사 캡쳐.

타이완해협 위기에 관해 최근 수년 국제 주요 언론이 그때 그때의 뉴스를 보도하는 것 외에도 심도 있는 르포, 전문가 분석 등도 매우 자주 출현하고 있다. 최근(시월20일)에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시사 주간지 르푸앙(Le Point)에서 표지에 타이완을 이미지로 하며 ‘또 한 차례의 위협.. 타이완 경계’라는 표제를 달고, 20쪽을 할애해 타이완은 점차 중국의 위협 속에서 깨어나고 있으며, 가오슝은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하는 첫 번째 목표가 될 것이라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분석 보도를 실었다.

프랑스 주류 언론으로 꼽히는 시사주간지 르푸앙이 타이완에 특파한 제르미 앙드레 플로레스(Jeremy AndreFlores)는 십여 국내외 정치가와 학자들을 인터뷰하여 3개의 특별 보도를 작성해 타이완과 중국 간의 정세 분석을 20쪽의 폭으로 실었는데, 3개의 보도는 ‘타이완 경계: 침입 선포 연표’, ‘가오슝: 베이징이 탐내는 타이완의 항구’, 그리고 영국 역사학자와의 인터뷰를 토대로 ‘중국-러시아 관계로 본 타이완해협 정세’라는 주제의 분석 보도들이다.

(후략)

시월22일 주간시사평론에서는 프랑스 기자가 본 타이완해협 위협을 보도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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