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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향 인재 양성, 외교부와 대학교 협력 엘리트 스터디 개강

  • 2022.09.30
  • jennifer pai
신남향 인재 양성, 외교부와 대학교 협력 엘리트 스터디 개강
중화민국 외교부는 9월30일 신남향 엘리트 육성 프로그램 3개 대학교 연합 개강식을 거행했다. -사진: Rti왕쟈오쿤王照坤

신남향 정책의 인재 교류와 상호 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중화민국 외교부는 타이베이의학대학교, 국립타이베이과학기술대학교, 국립진먼(金門)대학교와 합작해 ‘신남향 엘리트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오늘(9/30) 엘리트 프로그램의 3개 대학교 연합 개강식을 거행했다.

외교 차관 티엔중광(田中光)은 연합 개강식 치사에서 신남향 정책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 연결을 중요시하고 있는데, 타이완의 고등교육은 그래서 동남아 및 남아시아 학생들의 관심사가 될 수 있었다며, 이번에는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국가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만다린 어학 연수 외에도 의술과 반도체 등 타이완이 우위를 장악하는 전문 과정 코스를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엔중광 차관은 참여하는 학생들은 타이완과 신남향의 파트너 간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게 될 것이며, 엘리트 육성 프로그램은 차세대를 글로벌 시티즌으로 양성하는 협력자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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