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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인상에 글로벌 경제에 타격

  • 2022.09.30
  • jennifer pai
미 연준 금리인상에 글로벌 경제에 타격
미 연준회가 0.75% 금리인상을 선포하면서 전세계 금융,경제 시장에 충격을 가했다. 부동산 융자의 경우 매달 지출 이율이 크게 증가된다. -사진: CNA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지난 8월 반도체 칩 법안에 서명하고 한국,일본,타이완을 ‘칩4 동맹’으로 끌어들여 중국의 반도체 발전을 견제하려 하는 것으로 읽혀진 가운데 중화민국 경제장관 왕메이화(王美花)는 오늘 (9/30) 칩4동맹 예비회의는 업무 회의로 주목적은 공급사슬의 협력과 회복력의 협력에 대해 광범위한 교류를 진행하는 데 있다며, 얼마 전 반도체 공급망에 문제가 생겼던 것을 상기해 미래에는 어떻게 협력할 것인지 이번 첫 예비회의에서 의견교환을 가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 연방준비이사회가 자이언트 스탭의 금리인상을 단행하여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가할 것이란 우려에 대해서 경제장관은 미국의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것이고, 타이완을 포함한 각 국가는 각자의 전문적 시각에서 대응할 것이며, 금리 인상으로 미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 뉴타이완달러(NTD)화의 평가절하와 수입제품의 단가 상승을 초래할 것인데, 타이완 경제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가하는 건 글로벌 경제와 총체적 수요로, 올 하반기에는 인플레이션, 경제 쇠퇴 우려, 지속되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수많은 변수들이 전세계에 압력을 줄 것이기 때문에 경제부에서는 타이완 산업의 기본면을 든든하게 지키고 신중하게 각종 변수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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