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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검역 신조치 내일부터 적용, 행정수반 ‘만반의 준비를 갖춰 국경 개방 날 기대’

  • 2022.09.28
  • jennifer pai
국경 검역 신조치 내일부터 적용, 행정수반 ‘만반의 준비를 갖춰 국경 개방 날 기대’
국경 재개방을 위해 입국 검역 신조치가 내일(9/29)을 기해 선행된다. -사진: CNA

코로나 팬데믹 2년여 이후 곧 다가오는 국경 재개방을 위해 입국 검역 신조치가 내일(9/29)을 기해 선행된다. 신조치에 따르면 매주 입국자 수를 주 6만 명으로 상향 조정하고, 입국 PCR 타액 검사를 취소하지만 국경검역은 기존의 ‘3+4’조치를 유지한다고 명시했다.

국경방역 ‘3+4’란 입국 후 다음날을 기해 3일 동안은 격리를 하되 방역 호텔이 아니어도 ‘1인1실’이면 되는 완화된 조치이고, 후 4일은 건강 체크를 하면 된다.

행정수반 수전창(蘇貞昌)은 신조치와 관련해 2년여 이래 매점 등의 경영이 매우 어려웠는데, 지금 각 국가에서 이미 국경을 개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상황 아래서 방역당국의 지휘관(왕비성)으로 하여금 국경 개방에 문제가 없을 경우 국경을 활짝 열어 해외 여객들의 타이완 관광을 유치하도록 검토하라고 당부했다면서 국경 개방에 대해서 매우 기대를 한다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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