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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왕국 건국 92주년 행사, 臺외교 ‘안정적 원유 공급에 감사’ 표시

  • 2022.09.23
  • jennifer pai
사우디아라비아왕국 건국 92주년 행사, 臺외교 ‘안정적 원유 공급에 감사’ 표시
주타이완 사우디아라비아 무역대표부는 사우디아라비아왕국 건국 92주년 리셉션 행사를 9월22일 타이베이에서 거행했다. 중화민국 외교 차관 위다레이(俞大㵢, 좌), 사우디 무역대표 아델 파하드 알타이디(Adel Fahad A. Althaidi, 우)가 함께 국경일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중화민국 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안정적으로 타이완에 원유를 공급해주고 있는 데 감사를 전했다.

타이완주재 사우디 아라비아 무역대표부(Saudi Arabian Trade Office)는 어제(9/22) 국경일 리셉션 행사를 거행했다.

중화민국 외교 차관 위다레이(俞大㵢)는 이 자리에서 치사를 통해 타이완의 근 1/3의 원유는 사우디 아라비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데, 사우디가 장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우리에게 에너지를 공급함에 따라 타이완의 공업 발전과 경제 성장에 든든한 후원을 제공해 줬다면 감사를 표했다.

주타이완 사우디 아라비아 무역대표 아델 파하드 알타이디(Adel Fahad A. Althaidi)는 치사에서 ‘타이완과 사우디 아리비아 정부는 오랜 기간 동안 쌍방이 각 영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써 왔는데, 타이완주재 사우디 아라비아 무역대표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쌍변의 문화, 상업, 투자, 여행 등 각 분야의 상호 교류 관계를 심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9/23) 보도문을 통해 주타이완 사우디 아라비아 무역대표부가 어젯밤 타이베이에서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 건국 92주년 국경일 리셉션 행사’를 거행했다고 발표하면서 이상과 같이 밝힌 것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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