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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이스라엘 과학기술업 교류

  • 2022.09.16
  • jennifer pai
臺-이스라엘 과학기술업 교류
TAITRA Tel Aviv-텔아비브 타이완무역관은 9월13일 텔아비브전시센터에서 ‘칩 인 2022(Chip In 2022)’ 교류 회의를 거행했다. -사진: CNA DB

중화민국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이하 타이트라) 산하 텔아비브 타이완 무역 및 혁신센터(TAITRA Tel Aviv-이하 텔아비브 타이완무역관)는 일전에 ‘칩 인 2022(Chip In 2022)’ 활동을 통해 이스라엘과 과학기술산업 교류를 성사시켰다.

타이완의 하이테크산업 발전이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면서 텔아비브 타이완무역관에서는 타이완 과학기술산업의 거두로 불리는 TSMC를 비롯해 페가트론(PEGATRON-和碩), 위스트론(Wistron ITS-緯創) 등 업체를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또는 실질 활동에 참여하는 대면 방식으로 이스라엘 스타트업들과 교류하며 상업기회 모색과 유치를 하도록 주선했다.

‘칩 인 2022(Chip In 2022)’은 3 부분으로 나뉘어 세션 1에서는 ‘어떻게 하면 타이완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TSMC 상업개발부문의 키스 주세(Kees Joosse)와 치코니(Chicony-群光) 전략고문 아논 크래프트(Arnon Kraft), 그리고 타이완 과학기술산업과의 왕래 경험이 풍부한 이스라엘 유니페브릭스 상업부 총괄 미하 리슬링(Micha Risling) 등이 타이완 과학기술산업 분야와의 협력 요점을 공유하며 타이완기업과 성공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수립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그들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이 외에 타이완과학기술업자와의 협력 기회에 대한 공유 세션2에서는 TSMC, 페가트론, 위스트론, 치코니, 라이트온(LITEON-光寶), 어드밴텍(Advantech -研華) 등 기업이 현재 타이완 과기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스라엘 과학기술산업 관계자들에 소개했으며, 세션3에서는 B2B의 1대1 상담을 갖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텔아비브 타이완무역관은 타이트라 산하 해외 지부 중의 하나로 주요 임무는 타이완과 이스라엘 간의 경제무역 왕래 촉진이다.-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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