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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고연봉 스카웃제의 끊임없어, 경제장관 ‘반도체인재 臺에 있는게 최고의 발전’

  • 2022.09.14
  • jennifer pai
中 고연봉 스카웃제의 끊임없어, 경제장관 ‘반도체인재 臺에 있는게 최고의 발전’
반도체. -사진: CNA DB

최근 수년 이래 미국의 대중국 무역전쟁 등 각종 갈등으로 인한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인재와 생산라인 확보전 또한 뜨겁게 진행 중이다.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산업을 막고 있어 미.중 과학기술 각축전의 범위는 계속 넓어지고 있고 타이완 반도체산업은 특히 중국의 고연봉 스카웃제의로 인한 인재 유출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중화민국 경제장관 왕메이화(王美花)는 오늘(9/14) 세미콘 타이완 2022(SEMICON Taiwan 2022) 국제반도체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하기 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타이완은 반도체 발전 및 인재 양성 면에서 전 세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데 타이완에서 발전하는 건 사실상 최고의 발전이 될 것이며, 그동안 높은 연봉으로 스카웃제의를 받아 나간 사람이 있는데, 그들이 스카웃된 후 어떠한 상황인지 모든 사람들도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언론이 최근에 헤드헌터를 통해 중국에서 연봉 500만에서 1천만 뉴타이완달러(한화 약 2억2,350만원~4억4,700만원, 2022,09,14, 환율 기준)로 타이완의 인재를 스카웃하려는 제의가 들어왔다는 설에 대해 우리 경제장관은 타이완에서 발전하는 게 가장 좋은 발전이라고 답변한 것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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