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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에 의한 타이완해협 뉴노멀 不수용, 臺외교 ‘美와 함께 권위주의에 대항

  • 2022.09.01
  • jennifer pai
中에 의한 타이완해협 뉴노멀 不수용, 臺외교 ‘美와 함께 권위주의에 대항
중공군의 잇따른 도발에 중화민국 국군은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中 사진은 최전선 진먼방위지휘부 장병들이 8월6일 훈련하는 모습이다. -사진: 독자 제공 via CNA

중공의 타이완을 겨냥한 군사연습과 드론 도발에 대해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8월30일 강력한 반격 지시를 내리며 진먼방위부대에서는 중공 드론에 대해 실탄 경고사격을 한 것 외에도 미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대변인 존 커비(John Kirby)는 중국이 타이완해협 중간선을 넘어서려 시도하며 타이완해협 주변에서 군사연습을 실시하고 드론을 띄우는 등의 행위를 통해 뉴 노멀을 만들고자 하는데, 미국의 입장은 이를 수용하지 않음을 명확이 표명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법에 의거해 타이완의 자아 방위에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중화민국 외교부 북미담당 북미사(北美司) 부사장(부국장-副司長) 마버위안(馬博元)은 오늘(9/1) 미국이 타이완해협 정세의 긴장이 고조되는 시점에 다시금 타이완에 대한 단단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타이완해협의 평화 안전과 지역의 안정을 수호해 주고 있는 점에 대해서 우리 외교부는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속적으로 미국 및 모든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관심을 기울이는 파트너들과 협력해 권위주의의 확장과 침략에 대항해 나가며 공동으로 규칙을 기초로 하는 국제 질서를 수호하며 자유롭게 개방적인 인도 태평양 지역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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