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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총리 고문, 오는 9월 주타이완 경제무역대표로 부임 예정

  • 2022.08.18
  • jennifer pai
리투아니아 총리 고문, 오는 9월 주타이완 경제무역대표로 부임 예정
리투아니아 국기, -사진: Pixabay DB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는 어제(8/17) 주타이완 경제무역대표부 초대 대표로 총리 고문 파올리우스 루카우스카스(Paulius Lukauskas)가 담당하며, 대표부는 9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우스린 아르모나이테(Ausrine Armonaite)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 장관은 ‘타이완은 리투아니아가 이노베이션, 수출, 외국 직접투자 등 영역에서는 우선 협력 파트너 중의 하나라며, 올 상반기 리투아니아 상품과 서비스 무역의 대타이완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약 33%가 성장한 1,150만 유로이며, 주타이완 리투아니아경제무역대표는 리투아니아의 경제무역 활동이 아시아지역에서 다원화적인 발전을 촉진해 줄 뿐만 아니라 쌍변 과학기술 협력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투아니아는 영국,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와 이스라엘 등 국가 주재 대사관 내에 통상(비즈니스)업무 대표직을 설치했으며, 오는 2024년에 이르러 통상대표는 23명으로 늘어나 한국,일본,폴란드 주재 대사관에 통상대표를 증설하고, 주미, 주독일 대사관 통상대표는 각각 3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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