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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장관, 에이펙 관광장관회의서 臺 코로나 이후 관광산업 가속 회복 핵심 전략 공유 예정

  • 2022.08.17
  • jennifer pai
교통장관, 에이펙 관광장관회의서 臺 코로나 이후 관광산업 가속 회복 핵심 전략 공유 예정
중화민국 교통장관 왕궈차이(王國材)는 8월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1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사진은 교통부 관광국 센산(參山)국가풍경구와 장화(彰化)시공소가 공동 주최한 철도관광시리즈 이벤트 일경.-사진: 參山국가풍경구관리처 제공 via CNA

중화민국 교통장관 왕궈차이(王國材)는 8월1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11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관광장관회의(11th Tourism Minister MeetingTMM 11)에 참석하여 타이완이 에이펙 관광 전략 목표와 지속가능한 정책을 향해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전하는 한편 각국의 관광 장관들이 타이완의 산과 숲의 산림 힐링 여행을 즐겨볼 것을 권유할 예정이라고 교통부 관광국은 오늘(8/17) 언론에 배포한 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교통장관 왕궈차이는 관광국장(장시충張錫聰) 등 관계자들을 인솔해 19일날 방콕에서 열리는 제11차 에이펙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관광국은 보도문에서 2022년 에이펙 회의는 태국이 주최하며 올해의 주제는 ‘개방. 연결. 균형(Open. Connect. Balance)’이며, 관광장관회의는 ‘에이펙 미래 관광을 위한: 재생 관광‘을 주제로 하며 에이펙 경제체가 코로나 19 이후 역내 관광산업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해 논의하며 함께 신세대의 지속가능한 포용적인 성장 목표로 매진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관광국은 보도문에서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19의 영향이 심각했던 바 에이펙은 공중보건의 재점검과 회복, 국경의 재개방, 경제 회복 등의 정책을 통해서 각 경제체들이 관광 방면에서 여행의 편익과 신속성을 실천하고 구역간의 여행의 장벽을 최대한 해소시키고 중대한 사건,사태로 불안할 때를 고려해 더욱 탄력적이며 더 강인한 회복력을 구축하기를 희망했다고 전했다.

한편 교통부 왕 장관은 에이펙 회의에서 타이완의 코로나 19 이후 관광산업의 가속 회복의 핵심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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