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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타오위안시장 선거 출마하려던 현임 신주시장, 논문 표절 논란으로 출마 포기

  • 2022.08.12
  • jennifer pai
차기 타오위안시장 선거 출마하려던 현임 신주시장, 논문 표절 논란으로 출마 포기
현임 신주(新竹)시장 린즈졘(林智堅, 중앙)은 석사 논문 표절 의혹에 한동안 휩싸이다가 8월12일 오후 타오위안시장 선거 출마를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차이잉원蔡英文총통 페이스북 캡쳐

집권 민주진보당 소속 현임 신주(新竹)시장 린즈졘(林智堅)은 본래 올해 11월 하순에 거행될 지방선거에서 차기 타오위안(桃園) 시장 선거에 출마하려 했으나 한동안 대학원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오다가 오늘(8/12) 타오위안시장 선거 출마를 포기한다고 선포했다.

민진당 사무총장(비서장) 린시야오(林錫耀)는 린즈졘의 출마 포기 선언 후 현임 입법위원 정위펑(鄭運鵬)을 당 후보자로 추천한다고 발표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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