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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외교, ‘45국 관원, 臺 위해 中 질책하는 정의로운 발언 해줬다’

  • 2022.08.11
  • jennifer pai
臺외교, ‘45국 관원, 臺 위해 中 질책하는 정의로운 발언 해줬다’
외교부 대변인 어우쟝안(歐江安) - 사진: 외교부 제공

외교는 현재까지 ‘45개 국가의 고위 행정관원과, 470여 국회의원들이 타이완을 위해 중국을 질책하는 정의로운 발언을 해줬다고 밝혔다.

중국이 연일 타이완에 대해 언어 공격과 무력 위협을 가한 데 대해 이미 45개 국가 행정부문 고위관리와 51개 국가의 470명이 넘는 국회의원들이 타이완을 위해 정의로운 발언을 해줬고, 미 행정부는 일전에 주미 중국대사를 초치해 중국의 도발행위에 항의하였으며 영국 외무장관도 주영 중국대사를 초치해 타이완을 겨냥한 일련의 도발행위에 대해서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고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8/11) 밝혔다.

외교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45국 행정 고위층과 51국 및 유럽의회 470여 국회의원들이 연일 타이완을 위해 정의로운 발언을 하며….) 그들은 중국이 이때 타이완에 대해서 군사적, 경제적 협박을 가한 데 대해 질책하는 한편, 중국이 제멋대로 타이완을 겨냥한 군사 협박을 가하는 건 지역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라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중국이 이른바 ‘타이완 백서’를 발표한 데 대해 우리 외교부는 ‘대륙위원회에서 이미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였다’며, ‘양안간은 상호 예속되지 않았음을 견지하고, 1국가2체제(일국양제)를 거부하며, 타이완의 전도(미래)는 2,300만 타이완인만이 결정할 권리가 있으며, 절대로 전제정권이 설정한 양안간의 궁극적 목표를 수용하지 않는다’고 외교부는 대륙위원회의 성명에 호응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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