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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방역조치 완화] 입국자 주 4만명, 일부 PCR면제

  • 2022.07.07
  • jennifer pai
[국경방역조치 완화] 입국자 주 4만명, 일부 PCR면제
방역당국은 7일 발표에서 오늘부터 국경방역조치를 완화하며 주 입국 2만5천에서 4만명으로 늘리는 한편 국민, 거류증 소지자 등에 대해서는 PCR을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타이완 방역당국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7일 최신 국경방역 완화조치를 발표했다. 신 조치에 따라 오늘부터 매주 입국자 수를 기존의 2만5천 명에서 4만 명으로 늘리는 것외에도 중화민국 국적자 또는 타이완 거류증 소지자, 항공기 환승여객은 오는 7월14일부터, 즉 항공기의 타이완도착 예정시간 7월14일을 기해 탑승 전 이틀 이내의 PCR증명 제출을 면제 받게 된다.

검역과 거주지에 관한 규정은 입국일을 ‘0일’로 하여 다음날을 ‘제1일’로 3일 간의 자가 검역 후 연속 4일 건강관리(자주적인 방역)의 3+4 방역조치를 유지한다. 즉 입국 후 3일은 격리, 4일은 건강 관리로 이틀 간의 자가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만 있으면 필요시에 생필품 구매나 직장 출근 등 외출이 가능하다.

한편, 방역당국은 아직 외국인의 관광 목적 입국을 개방하지 않고 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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