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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위원장, ‘파인애플 수출 목표 70% 달성, 이미 농민수입 보장됐다’

  • 2022.07.06
  • jennifer pai
농업위원장, ‘파인애플 수출 목표 70% 달성, 이미 농민수입 보장됐다’
타이완산 파인애플이 중국 수출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해 기타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있다. -사진: 백조미jennifer pai

농업위원장은 중국 수출에 지장이 생긴 파인애플 과농들의 수입 보장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 결과 올해 파인애플 수출 목표에서 현재 70%를 달성해 아직 30% 남았으나 농민수입은 보장됐다고 밝혔다.

타이완산 농수산물의 대 중국 수출이 각종 원인으로 수 차례 좌절되면서 농업 주무기관 행정원 농업위원회에서는 기타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 후 농민 수입을 보장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농업위원장(천지중陳吉仲)은 오늘(7/6) 발표에서 중국을 제외한 해외 수출 중 일본시장의 경우 작년 수출량은 1만7천톤이었는데 금년 수출은 이미 1만8천톤을 넘어섰다며, 전반적으로 말해서 현재 대 중국 수출 이외의 해외시장은 작년 대비 7~8%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농업위원회가 실시하는 모든 조치는 농민 수입을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비록 현재 목표치의 70%까지밖에 도달하지 못하였으나 이미 파인애플 과농들의 수입을 보장해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완의 파인애플 연생산량은 약 40만톤이다. 농업위원회는 타이완산 파인애플의 중국시장 이외의 기타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하여 올해에는 3만 톤의 기타 해외시장 수출을 목표로 하였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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