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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미 통신산업 협력 기회 모색, 국가발전위원장 실리콘 밸리 방문

  • 2022.06.23
  • jennifer pai
臺미 통신산업 협력 기회 모색, 국가발전위원장 실리콘 밸리 방문
타이완-미국 간 차세대 통신산업의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중화민국 행정원 국가발전위원회 공밍신(龔明鑫) 위원장은 오늘(6월23일) 타이완주재 미국대표부(AIT-미국재타이완협회)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차세대 통신 세미나 개최를 통해 실리콘 밸리 현지 정부와 산업계와 함께 차세대 통신산업발전을 놓고 의견 교환을 가졌다. -사진: CNA

타이완-미국 간 차세대 통신산업의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중화민국 행정원 국가발전위원회 공밍신(龔明鑫) 위원장은 오늘(6월23일) 타이완주재 미국대표부(AIT-미국재타이완협회)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차세대 통신 세미나 개최를 통해 실리콘 밸리 현지 정부와 산업계와 함께 차세대 통신산업발전을 놓고 의견 교환을 가졌다.

국가발전위원장은 세미나 후에 언론과 갖은 인터뷰에서 이번 미국 방문의 주요 일정을 밝혔다. 공밍신은 방문단을 인솔해 미국을 방문한 주요 업무는 미연방의 투자 유치 행사-SelectUSA에 참가하기 위한 것인데, 방문단은 5세대 이동통신(5G)산업으로 마침 올해 특정 분야 중 참관방문이 증설된 산업들이라며, 미국의 통신산업이 대부분 서부해안에 밀집되어 있어서 미 서해안쪽을 우선 방문하게 된 것인데, 산호세 외에도 내일은 시애틀 소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와 아마존(Amazon.com Inc)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 위원장은 어제 구글(Google)사에서 연구개발부문 부사장과의 의견 교환 내용을 언급할 때, 구글측은 구글이 타이완에 투자하는 건 기정 발전 방향과 목표라고 밝히면서 다만 정부당국이 국제 인재의 국경 통관 및 비자에 편익을 제공해줄 것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의 입장을 구글에 전달했다. 공 위원장은 우리 정부는 최선을 다해 협조해줄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하였고, 또한 앞으로 구글이 타이완에 새로이 사무빌딩을 차릴 때 탄소 제로를 유지하며 가능한 녹색 에너지 또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설비를 사용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 위원장 일행은 현지 6개 스타트업 펀드를 참관방문했는데, 그들이 방문한 곳은 블록 체인, 신 복합재료, 3D영상, 무선충전,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 등 관련 사업들이다. 공 위원장은 타이완은 매우 높은 기술 능력을 소유하고는 있지만 국제상에서의 연결면을 본다면 미국의 펀드가 더 우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타이완은 미국과 이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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