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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유럽연합 해상풍력발전회의

  • 2022.06.22
  • jennifer pai
타이완-유럽연합 해상풍력발전회의
중화민국 경제부와 유럽경제무역대표부 및 유럽연합 회원국의 주타이완대표부는 20일 왕메이화(王美花) 경제장관과 유럽연합 순회 의장국 프랑스 주타이완대표부 샹.프랑스와 카자본.마조나브(Jean-Francois Casabonne-Masonnave) 대표의 공동 주재로 '臺-EU 해상풍력발전 회의'를 가졌다. -사진: 중화민국 경제부 제공

중화민국 경제부와 유럽경제무역판사처(대표부) 및 유럽연합 회원국의 주타이완판사처(대표부)는 왕메이화(王美花) 경제장관과 유럽연합 순회 의장국 프랑스 주타이완대표부 샹.프랑스와 카자본.마조나브(Jean-Francois Casabonne-Masonnave) 대표가 공동 주재한 제2차 ‘타이완-유럽연합 해상풍력발전 회의’를 지난 20일 개최하고 현재 시공하고 있는 풍력장의 방역 규범, 제3단계 블록 개발, 타이완에서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발전전략 등 의제를 놓고 토론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제장관 왕메이화(王美花)는 타이완과 유럽 간의 경제무역 협력 관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럽 방면에서 제시한 건의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경제부는 어제(6월21일) 보도문을 통해 회의 소식을 발표했는데, 보도문에 따르면 왕메이화 경제장관은 ‘유럽연합은 타이완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며, 해상풍력발전 분야에 있어 유럽은 수많은 성공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이번 회의에서 유럽측이 우리에게 제시한 소중한 건의에 대해서, 그리고 쌍방의 경제무역협력관계에 큰 도움을 준 데 감사하다고 전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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