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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 ‘지금과 같은 최적의 시간을 빌려 무역협정 추진 제의’

  • 2022.06.22
  • jennifer pai
암참, ‘지금과 같은 최적의 시간을 빌려 무역협정 추진 제의’
주타이완 미국상공회의소(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Taipei, 약칭 AmCham Taipei, 약칭 ‘타이완미국상회’ 또는 ‘암참 타이베이’)는 오늘(6월22일) ‘재타이완 미국상회 백서’를 공포했다.-사진: 중화민국 국가발전위원회 페이스북 캡쳐

주타이완 미국상공회의소(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Taipei, 약칭 AmCham Taipei, 약칭 ‘타이완미국상회’ 또는 ‘암참 타이베이’)는 오늘(6월22일) ‘재타이완 미국상회 백서’를 공포했다.

타이완 암참 부회장 우왕샤오전(吳王小珍)은 타이완이 미국이 주도하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창시회원이 되지 못한 점에 대해 암참은 매우 실망스럽게 느꼈다며, 그러나 해당 프레임워크 조항에 명시한 바에 따르면 타이완은 차기 회원 가입을 위해 노력할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울러 타이완과 미국은 양국 21세기 경제무역 이니셔티브에 시동을 걸었고, 기타 각종 교류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미 연방 국회 상.하원에서 모두 타이완-미국 간의 양자간 무역협적 체결을 지지하고 있기에 타이완은 이렇나 기회를 장악해 타이완-미국 간의 각종 무역협정을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제의했다.

이 백서에서는 지난 2020년에 제시한 건의 사항 중 13개 항목이 해결된 데 비해 작년(2021년)에는 5개 사항만이 남았는데 이에 특히 관심을 표하며 타이완은 지금처럼 수많은 국제사회가 주시하며 지지하고 선의를 표한 적이 없는 골든타임(최적의 시간)이므로 발빠르게 움직여 상업환경을 적극 개선하는 방안으로 시급한 3대 의제를 우선 해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암참 타이베이는 2022년 백서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인재 부족 문제, 안전을 전제로 국경 통제 완화조치로 비즈니스 왕래 재개’ 등 3대 의제를 제시하였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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