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위, ‘중공은 국제 현황과 양안 현실을 무시하며 또 케케묵은 통일론 제기’

  • 2022.06.09
  • jennifer pai
대륙위, ‘중공은 국제 현황과 양안 현실을 무시하며 또 케케묵은 통일론 제기’
대륙위원회 부위원장(추추이정邱垂正)은 ‘중공은 국제 현황과 양안 현실을 무시하며 또 케케묵은 통일론을 제기한다'며 비난했다. -사진: CNA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관원이 일전에 ‘통일 후의 타이완동포’, ‘진정한 주인’ 등 내용을 발표한 데 대해 타이완의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중공은 현단계 국제 정세와 양안 간의 현실적 환경을 무시하며 또다시 케케묵은 통일 촉진이라는 논조를 내놓으며 통일 후 타이완을 다스린다는 망상과 거짓말을 내뱉는데, 이러한 일방적인 사고로 타이완 발전의 길을 그리는 방식은 2300만 타이완인들이 이미 오래 전에 단호히 거절했던 바 있다며 중국측 주장을 비난했다.

대륙위원회 부위원장(추추이정邱垂正)은 “우리는 중국측이 오랫동안 실패해왔던 대타이완공작 사유에 대해서 매우 의구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런 건 사실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며, “타이완은 민주주의 정치를 실행하고 있으며, 총통과 지자체장 모두 국민이 직접 투표해 선출하고 있어 국민 개개인 모두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된 지 오래이고, 타이완인은 장기간 동안 중공의 위협과 도전에 대항해 왔고 절대로 베이징당국이 설정한 로드맵을 따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更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