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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외교, ‘미국과 함께 경제무역관계 심화 전략 모색해 IPEF가입 쟁취할 것’

  • 2022.05.26
  • jennifer pai
臺외교, ‘미국과 함께 경제무역관계 심화 전략 모색해 IPEF가입 쟁취할 것’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출범 13개 창시 성원국들이 도쿄에서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 AP /TPG Images

미국이 주도하는 경제협력체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 워크(IPEF)에 타이완이 포함되지 않은 데 대해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5월26일) 미국이 작년(2021년) 10월 IPEF 출범을 검토할 때부터 우리나라 정부는 미국 정부에 참여할 의지를 충분히 전달해왔지만 창시 성원이 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공중외교조율회(Public diplomacy coordination) 부집행장 추이징린(崔靜麟)은 26일 발표에서 (음원) “외교부와 국내 경제무역 관계부처에서는 계속 힘을 합쳐 미국측과 공동으로 경제무역관계 심화를 위한 구체적 전략과 루트를 모색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 워크 가입을 적극 쟁취하여 인도태평양지역 경제무역 신질서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작년 10월 IPEF 출범을 검토한다는 미국측의 선포가 있은 후 우리정부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미국 무역대표부, 미국 상무부 등 부처의 고위층 관원과 소통을 해왔었고, 이 외에도 미국 국회와 학술계 및 공립 협회, 언론사, 산업계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수시로 출범 진전을 장악하며 미국 각계의 지지를 쟁취해왔기 때문에 미국 국회 상.하 양원의 250여 초당적 의원들의 지지를 얻어낼 수 있었으며, 미국측은 우리나라가 IPEF에 참여하고자 하는 결심과 능력에 대해서 완전하게 이해를 하고 있다고 26일 설명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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