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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총통, 방역자문회의서 3대 방역 원칙 지시

  • 2022.05.13
  • jennifer pai
차이 총통, 방역자문회의서 3대 방역 원칙 지시
장둔한(張惇涵) 총통부 대변인 - 사진: RTI DB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5월13일) 오전 총통부에서 소집한 ‘방역 자문 회의’에서 현재 코로나 19 상황 추세, 방역 전략과 조치, 방역 물품 재고 점검 및 의료 능력 정비 등 각 방면의 방역 의제를 놓고 토론을 진행했다.

총통부 대변인(장둔한張惇涵)은 회의 후에 가진 브링핑에서 차이 총통은 자문회의에서 대형(3, 2급) 및 기층(1급) 병원 의료시스템을 결합해 수도권인 타이베이시, 신베이시와 북부 지룽시, 타오위안시(약칭 베이베이지타오 北北基桃-북북기도)에 우선 대형 코로나 검사소를 증설하여 선별 검사소를 통해 유전자증폭 PCR검사를 진행하며 처방약 증명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기관의 부담을 줄여줘, 의료자원은 중증 환자를 보살피는 데 집중해 투입하고, 선별 검사소 외에도 확진 환자들의 진료 절차와 시간을 계속적으로 간소화해 나가며 처방약 수령에도 편의성을 제고하며, 코로나 상황 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치료제와 신속항원검사 키트 등 방역 물품을 구입하는 동시에 다원화적인 방식으로 방역 관련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방역 물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라는 등의 3대 방역 원칙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이날 오전 방역 자문회의에 부총통(라이칭더賴清德), 전임 부총통(천졘런陳建仁), 행정수반(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 국가안전회의 사무총장(구리슝顧立雄 비서장), 위생복리부 장관(천스중陳時中) 등을 초청해 상의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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