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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 ‘中 대臺 무력침범은 정치적 결책, 中 정치형세에 절망하면 물불 안 가릴 것’

  • 2022.03.30
  • jennifer pai
학자, ‘中 대臺 무력침범은 정치적 결책, 中 정치형세에 절망하면 물불 안 가릴 것’
타이베이포럼재단은 오늘(3월30일) ‘중공군의 타이완 침범에 대항하는 국군의 능력과 도전’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2022.03.30. 사진: 백조미 jennifer pai

중공군과 양안 군사력 분야의 전문가 졔중(揭仲)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으로 볼 때 중공이 타이완에 대해 무력 침범을 하게 된다면 가장 큰 도전은 신속하면서도 적시에 물자를 운송 보급하는 것인데, 중공군의 개혁으로 인해 이같은 능력도 제고될 것인데, 물자 보급 운송이 원활하게 된다면 중공군이 타이완을 침입하고자 하는 의향이 높아질 수 있는지를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공군이 타이완에 대해 무력을 사용할 것인지 여부는 정치적인 결책이라며, 중공이 정치 형세에 대해서 절망하게 된다면 물불을 가리지 않게 될 수도 있다며 이는 군사 역량 만을 고려하는 게 아니라고 말했다.

국가정책연구재단 국가안전팀 연구원 졔중은 타이베이포럼재단이 오늘(3월30일) 개최한 ‘중공군의 타이완 침범에 대항하는 국군의 능력과 도전’이라는 주제의 세미나 연사로 강의를 진행할 때 이상과 같이 지적했다. -白兆美

**오는 토요일(42) 주간시사평론에서 중공군의 타이완 침범에 대항하는 국군의 능력과 도전’ - 졔중(揭仲) 연구원과의 인터뷰 및 내용을 분석 평론할 예정임.-백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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