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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국 보고, ‘방역3단계 기간 정부를 겨냥한 인지전 가짜뉴스 살포 2천7백여 건 적발’

  • 2022.01.20
  • jennifer pai
조사국 보고, ‘방역3단계 기간 정부를 겨냥한 인지전 가짜뉴스 살포 2천7백여 건 적발’
작년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가 폭등하여 방역경계(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실시했던 2달여 동안 인지전 가짜뉴스가 특히 많이 출현했었다. -사진: Freepik

방역경계 3단계 기간 역외 적대세력은 ‘정부는 무능하다’는 인지전을 벌였었다고 조사국이 밝혔다.

중화민국 법무부 조사국은 19일 밤, 역외의 적대 세력은 타이완의 코로나 19 방역경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간 ‘정부의 공신력 파괴’, ‘정부의 무능한 이미지 조성’을 주축으로 하여 여러 가짜 뉴스를 살포하는 행위를 조사국이 신속하게 해당 전파채널을 적발하고 즉각적으로 사실을 바로잡는 해석을 진행했었다는 내용이 담긴 서면자료를 공개했다.

서면자료에 따르면 정보보안스테니션이 2020년에 성립된 후 지금까지 코로나 19 관련 가짜뉴스 허위 정보 2773건을 적발 수집했고 662건은 조사를, 174건 총234명은 지방검찰서에 송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역외 적대 세력은 코로나 19가 2021년5월19일부터 같은 해 8월4일 사이, 두 달여 동안 타이완의 국내발생사례가 폭증하며 방역경계-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실시하는 기간 정부의 공신력을 파괴하는 것과 시민들을 향해 (타이완)정부의 무능함을 인지시킨다는 두 가지 공세를 가짜뉴스 방식으로 살포하였으나 조사국이 신속하게 대응해 전파 채널을 적발하여 즉각 언론 보도문을 통해 사실을 바로잡는 해설을 진행한 건수는 27건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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