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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총통 ”국군은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해야 전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 2021.12.28
  • 진옥순
차이 총통 ”국군은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해야 전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8일 2022년 상반기 륙해공군 장성급 진급 인사 발령 및 수여식에 참석했다. – 사진: 총통부 제공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28일) 2022년 상반기 육해공군 장성급 진급 인사 발령 및 수여식에 참석하여 치사를 했다.

차이 총통은 치사에서 진급한 장성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전쟁 형태 변화와 국방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국군은 기존의 인재를 유지하면서 열정적인 청년을 끌어들여야 국군 전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이 총통은 인재의 유지 및 유치를 위해 정부는 최근 몇 년간 숙소 재건, 개인 장비 교체, 장기 고용 제도 구축 등 목표에 상응하는 노력을 많이 하여 국군 장병들로 하여금 자신의 대한 국가의 관심을 느끼고 뒷걱정 없이 국가를 지키는 대열에 앞장서도록 애써 왔으며, 작년에도 군대 내의 케어 메커니즘을 강화하여 군대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다지고 군인의 영예와 사기를 향상하기 위해 군대 관리 제도를 개선하는 정책 방안을 추진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또, 차이 총통은 현장의 모든 장성들과 함께 국군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함으로써 전체 전력을 높이고 국가를 꼭 지키고자 하는 타이완 국군의 결심을 세계에 보여주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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