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완고한 台獨’에 대한 경고, 臺대륙위 ‘역효과’ 불러올 것

  • 2021.11.24
  • jennifer pai
中 ‘완고한 台獨’에 대한 경고, 臺대륙위 ‘역효과’ 불러올 것
행정원 대륙위원회 부위원장 추추이정(邱垂正), 자료화면. -사진: 대륙위원회 제공

중화민국 현직 정계 고위급 중 행정수반(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 국회의장(유시쿤游錫堃 입법원장), 외교장관(우쟈오시에吳釗燮) 등은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에 의해 ‘완고한 타이완독립분자’로 규정이 되었고, 중국진출 타이완자금 기업에 대해서는 ‘대륙에서 밥 먹고 솥을 깨는 일’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벌금을 부과하는 등의 경고를 한 데 대해 우리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 추추이정(邱垂正) 부위원장은 24일 발표에서 “타이완은 민주 법치 사회이며, 양안 간은 상호 예속되지 않았고, 베이징당국의 관할은 더욱이 아니며, 우리는 독재 집권주의의 공갈협박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공의 위협적 행위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중공이 타이완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의 사태 발전에 따라서 필요한 상응하는 조치를 강구해 내 국가안보와 국민권익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륙위는 아울러, 중국 국무원 타이완판공실이 ‘타이완동포와 타이완기업이 대륙에 진출해 투자발전하는 데 환영한다’고 말한 것은 우리의 자금과 기술, 및 타이완 인재를 중국 발전에 쓰기 위한 것이며, 전반적인 투자환경은 각종 감시,통제 조치가 강화되고, 다 함께 잘 살자는 ‘공동부유’ 정책 추진, 경제 면에서 국유를 늘리고 민간부문을 줄여나가는 ‘국진민퇴’ 발전 및 정치적 간섭 등은 타이완투자기업이 중국에서 투자 경영하는 데의 리스크가 날로 높아지게 하였는데, 따라서 정부는 타이완상인인 사실을 직시하고 투자 관련 포석은 반드시 긴 안목으로 기획해야 함을 상기할 것을 당부했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更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