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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시대,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속속 증가할 전망

  • 2021.10.13
  • jennifer pai
포스트코로나시대,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속속 증가할 전망
삼성 Galaxy Z Fold3 5G. -사진: 삼성 제공 via CNA

타이완의 과학기술산업 및 마캐팅 전문 인터넷신문 디지타임즈는 2021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4.7%가 성장해 13억 개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미래 전염병 상황이 ‘독감’화된 후 그 영향력은 점차 줄어들 것이며, 5세대 이동통신 5G 신형 폰 교체와 신흥시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기능성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추세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은 안정적으로 회복하며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지타임즈 연구에 따르면 매년 평균 7천만 개에서 9천ㄴ만 개의 휴대폰이 생산 출하되며, 매년 출하량의 성장률은 4% 내지 7%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 (2022년) 스마트폰 출하 6대 브랜드는 여전히 한국 삼성이 선두를 달리며, 그 뒤를 이어서는 미국의 애플, 중국의 샤오미, 오포, 비보와 트랜션(촨인)이며, 약 11억4천만 개의 휴대폰이 이들 6개 브랜드사에서 출하해 전세계 8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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