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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미국-일본 사이버 범죄 타격 세미나 거행

  • 2021.10.06
  • jennifer pai
타이완-미국-일본 사이버 범죄 타격 세미나 거행
타이완.미국.일본 3국은 오늘(10월6일)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GCTF) 사이버 범죄 타격’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상단 왼쪽으로부터 시계 방향: 내정 장관 쉬궈융(徐國勇), 외교 차관 정허우런(曾厚仁), 경정서장(경찰청장) 천쟈칭(陳家欽), 일본.타이완교류협회 대표 이즈미 히로야스(泉裕泰), AIT 부대표 제르미 콘포스(Jeremy Cornforth) .-사진: 중화민국 내정부 경정서 제공

타이완.미국.일본 3국은 오늘(10월6일)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GCTF) 사이버 범죄 타격’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중화민국 내정부, 외교부, 경정서와 미국의 타이완주재 미국협회(주타이완 미국대표부-AIT) 및 일본.타이완 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여 내정 장관 쉬궈융(徐國勇), 외교 차관 정허우런(曾厚仁), 경정서(=경찰청)장 천쟈칭(陳家欽), AIT 부대표 제르미 콘포스(Jeremy Cornforth), 일본.타이완교류협회 대표 이즈미 히로야스(泉裕泰)는 각각 사전 녹화방식으로 치사를 했다.

내정 장관 쉬궈융은 치사에서 ‘금년은 우리나라가 국제경찰협력포럼과 타이완.미국.일본 3자 간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GCTF 사이버 범죄 타격 세미나를 같은 날 거행하게 되어 사이버 범죄 타격과 국제 집법 협력의 테마를 놓고 토론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상호간의 교류와 상호간이 모범이 되어줘 각국의 사이버 범죄 타격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앞으로는 협력 범위를 더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GCTF)는 2015년6월1일 타이완과 미국이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성립된 것이며, 6년 이래 각 영역을 망라하는 37 차례의 국제성 연수 캠프를 거행하기도 했다. 이번의 화상 세미나는 경정서가 처음으로 주관한 집법 협력을 의제로 한 활동이며, 총 32개 국가 326명의 국내외 귀빈들을 초청해 진행하게 된 것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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