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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이 참여하는 GCTF는 체코가 참가하면서 유럽에서 개최돼

  • 2021.09.16
  • jennifer pai
타이완이 참여하는 GCTF는 체코가 참가하면서 유럽에서 개최돼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 – GCTF가 처음으로 유럽에서 거행되었다. 체코 상원 밀로스 비스트르칠(Milos Vystrcil) 의장이 개막식을 주재했다. -사진: 중화민국 외교부 제공

타이완,미국,일본,체코 등 국가 기관은 13일 체코 상원에서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 – GCTF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세미나를 거행하고, 이 자리에서 체코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공급사슬의 회복력 및 기업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대안에 대해 의견 교환을 가졌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9월16일) GCTF가 처음으로 유럽에서 열리고 또한 처음으로 체코를 위해서 GCTF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에 체코 상원 밀로스 비스트르칠(Milos Vystrcil) 의장이 개막식을 주재하고, 미국 측은 국무부 경제 및 상업사무국 매트 머레이(Matt Murray) 부차관보가 연사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매트 머레이 부차관보는 이 연설에서 기업계는 무엇이 정확한 공급사슬인지에 대해서 재사고를 해야할 것이며, 그래야만 기업이 이익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번영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일본,타이완,체코는 민주주의와 자유 등의 인류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고, 체코 정부는 미국,타이완,일본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하며 공동으로 더욱 강인하고 다원화하며 경쟁력이 있는 산업의 공급망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쟈오시에(吳釗燮) 외교 장관은 사전 녹화방식으로 치사를 통해 GCTF는 2015년에 성립한 이래 타이완 각 영역의 전문성과 우위를 활용해 미국, 일본 및 기타 이념이 비슷한 국가와의 협력을 추진하여 전세계가 공동으로 관심을 갖는 의제에 대해서 훈련 활동을 거행해 오고 아울러 다자간의 협력 플랫폼을 인도태평양지역에서 시작해 기타 지역으로까지 확대하면서 직면한 글로벌 도전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서 더 많은 파트너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글로벌 협력 및 훈련 구도-全球合作暨訓練架構-Global Cooperation and Training Frame work(GCTF)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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