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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위, “포스트코로나시대 양안간 교류 회복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

  • 2021.09.10
  • jennifer pai
대륙위, “포스트코로나시대 양안간 교류 회복에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
대륙위 부위원장 리리전(李麗珍)은 “포스트코로나시대 양안간 교류 회복에 우리정부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이라고 9일 정례 브리핑에서 밝혔다.-사진: 행정원 대륙위원회 제공 via CNA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코로나 19 전염병 사태가 효과적으로 수습된 후 양안간이 정면적이며, 건강하고 질서있는 교류를 회복하는 데 정부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할 것이며, 앞으로 방역조치를 지키는 원칙 아래 차례 대로 하나 하나 추진해 나가며 양안간 인적 교류와 운수 왕래도 회복시킬 것’이라고 9일 저녁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밝혔다.

중국대륙 언론사 기자의 타이완 거점 파견에 차질이 생긴 것과 관련한 기자 질문에 대륙위원회는 ‘정부는 양안간 언론매체의 정상적인 교류를 지지하는 입장에는 변함없다’는 기본 입장을 재천명하면서, 현재 총체적인 방역 조치에 따른 통제로 거점 파견 기자를 포함한 중국대륙 전문분야 인사들의 입국이 한시적으로 중단된 상황이지만 양안간 언론 교류는 양성적인 상호관계 발전에 정면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우리는 현재 중국대륙 언론사 기자의 거점 파견에 대해서는 개별 안건 심사로 그들의 입국을 특별 허가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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