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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위, 차이총통이 제시한 ‘평화.대등.민주.대화’ 양안관계 재천명

  • 2021.09.03
  • jennifer pai
대륙위, 차이총통이 제시한 ‘평화.대등.민주.대화’ 양안관계 재천명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8/3 ‘카이다갈란(凱達格蘭) 포럼-2021 아태 안전대화’에서 치사를 통해 ‘타이완은 군사적 대항의 길을 걷지 않을 것이며, 이웃 국가들과는 평화와 안정 및 상호혜택의 원칙 아래 공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중화민국 총통부 제공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2일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국제상의 주요 국가들은 최근 타이완해협 안전 정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는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고 국가의 주권을 수호하며 타이완의 민주와 자유의 정책을 유지해 나가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지난 화요일(8/31)에 개최된 ‘카이다거란(凱達格蘭) 포럼-2021 아태 안전 대화’에서 치사를 통해 ‘타이완은 군사적 대항의 길을 걷지 않을 것이며, 이웃 국가들과는 평화와 안정 및 상호혜택의 원칙 아래서 공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대륙위원회는 브리핑에서 차이 총통이 재임에 성공하면서 발표한 ‘평화,대등,민주,대화’의 8글자를 재천명하면서 베이징당국이 상호관계의 핵심에 대해서 사고할 것으로 당부했다.

대륙위원회는 우리 정부는 양안관계가 적극적인 면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는 것은 쌍방 공동의 책임이라 여긴다며, 중공이 타이완에 강압적으로 정치적 틀을 씌우는 행위, 특히 군사적 위협과 압박을 포기하며, 다시금 진지하게 ‘평화,대등,민주,대화’의 양안간 상호관계의 핵심에 대해서 진지하게 사고해 볼 것을 당부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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