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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16개 작품이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으로 테마로 방영된다

  • 2021.06.25
  • jennifer pai
타이완 16개 작품이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으로 테마로 방영된다
7월2일에 개막하는 2021 스위스 누샤텔 국제판타스틱영화제(니프- NIFFF)에서 “포르모사 판타스티카”라는 주제로 타이완 16개 영화.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NIFFF 공식사이트 캡쳐

약칭 ‘니프’, 스위스 누샤텔 국제 판타스틱영화제(Neuchatel Intl Fantastic Film Festival, NIFFF)가 오는 7월에 거행되는데 타이완은 이번 영화제의 테마 국가로서 ‘판타스틱 포르모사’를 테마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판타스틱 포르모사(포르모사 판타스티카-Formasa Fantastica)’ 특별 프로그램에서 영화 ‘사라진 발렌타인데이(消失的情人節)’와 드라마 ‘육교 위의 마술사(天橋上的魔術師)’ 등 총 16개의 타이완 우수 작품들이 방영될 예정이다.

스위스 누샤텔 국제 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2일부터 10일까지 9일 간의 일정으로 전개되는데, 중화민국 문화내용정책추진원과 스위스 니프 주최당국이 공동으로 4차례의 온라인 라이브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를 통해서 창작가들 간의 대화가 이뤄져 국제 관중들이 타이완의 풍부하고 깊은 문화와 영상 창작 실력을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화내용정책추진원 리밍저(李明哲) 원장은, 역대 니프 영화제에서 타이완 작품은 거의 매년 입선되어왔었는데, 영화제 주최측이 금년도의 판타스틱 영화제의 테마를 타이완으로 정한 것으로만 봐도 타이완이 판타스틱 영상물 방면에서의 창작,제작이 국제상에서 긍정을 받고 있음을 입증해 준 것이라며, 특히 니프 영화제를 통해서 우리의 이러한 장점과 특징을 보여줄 수 있게 된 데 대해서 낙관적으로 본다고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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